[뉴스핌=이현경 기자] '당신은 선물'의 송재희가 임채무의 자리를 탐낸다.
4일 방송하는 SBS '당신은 선물' 75회에서 마동식(임채무)이 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알린다.
최근 공개된 '당신은 선물' 예고 영상에서 마동식은 휠체어에 올라타 임원진들 앞에 나타났다. 그는 "나는 이제 일선에서 물러나 명예회장으로 직을 옮기기로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마동식의 선언에 마성진은 기회를 엿본다. 호심탐탐 회장직을 노리던 마성진(송재희)은 마동식의 방에 들어가 그의 쇼파에 앉았다. 그리고는 "이 방의 주인이 바뀌겠군요 아버지"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이 가운데 마도진(차도진)은 마성진에 "그 자리 형 건 아닌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에 공석이 된 회장직을 두고 두 사람의 신경전이 펼쳐질 것인지 시선을 모은다.
'당신은 선물' 75회는 4일 저녁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