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엑세스바이오가 마곡 연구개발(R&D)센터를 연구개발 핵심기지로 삼을 계획이라며 3분기 호실적을 예상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미드스몰캡팀장은 4일 "엑세스바이오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07억원, 영업익 14억원을 달성하며 각각 전녀비 66.9% 증가, 흑자전환이 전망된다"며 "수익성 확대의 이유는 말라리아 진단제품의 자동화 공정확대를 통한 제조원가 절감 노력 지속과 말라리아RDT 진단키트 사이즈 축소에 따른 재료비절감, 신제품 매출비중 확대 등"이라고 말했다.
지난 30일 마곡 R&D센터 개소식을 진행한 마곡 R&D센터에서는 면역진단, 분자진단, 바이오센서 기술을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할 예정이다.
박 팀장은 "이 센터는 자회사 웰스바이오가 보유했으며 엑세스바이오는 면역화학, 생화학진단 분야, 웰스바이오는 분자진단, 바이오센서 분야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