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공정환이 신은정에게 거짓말을 한다.
4일 방송되는 MBC ‘워킹맘 육아대디’ 97회에서는 홍은희(이미소 역)가 박건형(김재민 역)을 다독인다.
이날 재민은 유한무(최성민)에게 “아니,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습니까?”라며 울분을 토한다.
이어 “저, 우리팀 할당된 영업비로 런칭쇼 했다고요!”라고 말한다. 이에 유한무는 “그러니까 너가 제대로 찍힌 거지”라고 말한다.
같은 시각, 혁기(공정환)은 김 간호사의 아기를 품에 안는다. 이를 본 김 간호사는 “댁이 왜 다운이를 안고 있어요!”라며 역성을 낸다.
이후 정현(신은정)은 혁기에게 “다운 엄마랑 무슨 일 있었어요? 근데 왜 다운 엄마가 당신이 아무말 없냐고 물어요?”라고 말한다. 하지만 혁기는 아무 일이 없었다고 거짓말을 한다.
반면 미소는 재민에게 “억울하고 치사하더라도 우리 그냥 당하고 말자. 당신 여기서 더 움직이면 진짜 큰 일 날 것 같아”라고 말한다.
한편 ‘워킹맘 육아대디’는 4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