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워킹맘 육아대디' 박건형 비리 파헤치자 오정연 불안…홍은희 "왜 이렇게 딴 생각 해?"
[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96회에서 박건형이 홍은희 몰래 상사의 비리를 파헤치고, 오정연은 불안해한다.
3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재민(박건형)은 미소(홍은희)에게는 비밀로 한 채, 오본부장(손건우)의 비리를 추적한다.
미소는 예은과 재민을 보며 "아침부터 이 사람들 왜 이렇게 딴 생각들을 해?"라면서 수상해한다. 재민은 "이걸 언제까지 숨길 수 있을 것 같아?"라며 걱정하는 상사에게 "숨길 때까지 숨겨야죠"라면서 애쓴다.
혁기(공정환)는 다운 엄마와 마주친 뒤로 "이제 겨우 남들처럼 살기 시작했는데"라면서 과거 일로 찝찝해한다. 한편 김차장(김용운)은 재민이 회사에서 인정을 받지 못하도록 계략을 꾸미려 한다.
'워킹맘 육아대디' 96회는 3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