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개천절 연휴 기간(10월 1~3일) 인천공항을 이용한 출입객수가 50만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3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 1일 출국자수는 8만8190명이다. 입출국 하루 평균 수는 16만8116명으로 나타났다. 연휴기간 인천공항을 이용한 이용객 수는 총 50만4348명이다.
연휴 마지막날인 이날 입국자수는 9만2304명으로 출국자 수를 포함해 총 16만3725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