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이동국네 오남매 설아, 수아 대박이부터 이휘재네 쌍둥이 서언, 서준이까지 ‘슈퍼맨이 돌아왔다’ 귀요미들의 깜찍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아 수아 대박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똑같은 티셔츠를 입고 있는 설아, 수아, 대박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언, 서준 쌍둥이 형제의 깜찍한 일상을 공개했다.
문정원은 “아침에 일어나보고 깜짝 쌀쌀해진 가을 아침. 귀요미 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언, 서준은 온몸에 이불을 칭칭 감고 멍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네 오남매 설아 수아 대박이와 이휘재네 쌍둥이 서언 서준 형제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