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자이언트 핑크 우승, 나다 준우승으로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가 막을 내렸지만 22일 서울 콘서트에서 12명의 래퍼를 다시 만날 수 있다.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달 30일 오후 방송한 Met 랩서바이벌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에서 애쉬비를 물리친 기세를 등에 업고 최강자 나다와 파이널 라운드에서 맞붙었다.
이날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에서 자이언트 핑크는 주눅 들지 않고 오히려 자신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어지간해선 긴장하지 않는 나다 역시 자이언트 핑크의 우승을 어느 정도 예감한 듯 표정을 찡그릴 정도였다.
파이널 1라운드와 2라운드 모두 나다를 압도한 자이언트 핑크가 우승하면서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가 막을 내렸지만, 래퍼 12명을 다시 만날 기회는 남았다.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에서 우승한 자이언트 핑크와 준우승자 나다를 비롯해 그레이스, 미료, 애쉬비, 유나킴, 육지담, 전소연, 제이니, 케이시, 쿨키드, 하주연 등 래퍼 12명은 오는 22일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콘서트를 서울에서 갖고 대구와 부산까지 팬들을 찾아간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