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김제동의 톡투유’에 이효리가 깜짝 등장한다.
2일 방송되는 JTBC ‘김제동의 톡투유’에는 배우 한예리와 더불어 윤태호, 서천석, 다니엘이 패널로 출연한다.
이날 한예리는 ‘의심 혹은 오해’를 주제로 400여 명의 청중과 함께 했다.
한예리는 “어떤 역할을 연기 할 때 그게 내 모습이 아니라고 얘기할 수 없다. 매번 나의 한 부분을 뾰족하게 들어 올려서, 그 부분을 아주 날카롭게 다듬어서 연기를 한다. 그래서 한 번도 내가 아니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라며 배우로서의 남다른 태도와 자세를 보였다.
또 말투나 억양으로 인해 오해 받는 청중, 가족 간 일어나는 의심과 오해, 공공기관에 대한 신뢰도에 대해 귀를 기울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한예리는 집에서 액세서리가 없어진다는 청중에 대해 “명탐정 만화에서는 처음 신고를 한 자가 범인인 경우가 많더라”라고 독특한 조언을 건네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제동의 톡투유’는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