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션 TV' 성소, 박슬기와 리듬체조 인증샷 "나는 86, 성소는 98, 띠동갑 동성에게 심쿵"
[뉴스핌=양진영 기자] '섹션 TV 연예통신' 박슬기가 성소와 만나 리듬체조 동작에 도전했다.
박슬기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아고고 이쁜 우리 #성소 옆에서 비루하고 남루한 내 몸뚱이 좀 보소 #우주소녀 의 이뿌니이자 #아육대 의 히로인이죠~~ 이번주 #섹션tv연예통신 #핫앤뉴 에서 만난 #핫스타 입니다. 함께 한 #리듬체조 #멤버사랑 #가족사랑 여린 #열아홉살 #98년생 #성소 양은요~~ 짧은 인터뷰 시간에 많은 이야기를 담느랴 힘들었을텐데도 불구하고 얼마나 열심히 생글 생글 웃으며 임하던지 감동이었어용"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나는 86, 성소는 98, 띠동갑 동성으로부터 심쿵을 느끼다!"라고 덧붙이며 성소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슬기는 우주소녀 성소, 성소의 등신대와 함께 나란히 서서 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소의 균형잡힌 포즈와 다른 엉거주춤한 폼이 웃음을 준다.
박슬기와 성소의 인터뷰는 2일 오후 3시45분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