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우리 갑순이'의 김소은이 건물주와의 만남을 기대한다.
1일 방송하는 SBS '우리 갑순이' 11회에서 갑순이(김소은)가 금수저 건물주와 저녁식사를 한다.
최근 공개된 '우리 갑순이' 11회 예고 영상에서 갑순이는 건물주와 운명적인 만남을 가진다. 예고 영상에서 갑순이는 건물주 앞에서 쩔쩔맸다. 그런데 건물주는 갑순이에 "저녁에 시간되니"라고 했다.
이에 갑순이는 건물주에 잘 보이기 위해 화려하게 꾸미고 나갔다. 갑순이는 건물주와 와인과 고급 음식을 먹으며 황홀한 시간을 보냈다.
이 사실을 전혀 모르는 허갑돌(송재림)은 고시공부에 매진한다. 열심히 하려는 의지와 달리 몰려오는 졸음에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
이 가운데 신재순(유선)은 조금식(최대철)의 사업 때문에 진행된 행사 자리에서 사고를 당한다. 이에 최대철은 위로는 커녕 "출발하기 전부터 신신당부했잖아요. 우리 회사에 중요한 자리라고, 각별히 조심해달라고"라고 다그칠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우리 갑순이' 11회는 1일 밤 8시4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