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배틀트립’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와 가수 유재환이 울릉도와 독도 여행을 떠난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와 가수 유재환이 함께 떠난 명사특집 국내 여행기가 공개된다.
이날 서경덕 교수는 이른 아침 서울역에서 류재환을 만나 울릉도로 향했다. 특히 서경덕 교수는 “정말 쉽고 재밌는 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독도”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기상악화로 배가 뜨지 않자 서경덕 교수와 류재환은 ‘멘붕’에 빠졌다. 그런 와중에도 서경덕 교수와 류재환은 “무조건 가야 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서경덕 교수와 류재환은 독도에 얽힌 역사적 사실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유명 관광지 옆 숨은 여행지, 맛집 골목, 국내 유일의 볼거리까지 풍부하게 소개했다.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와 유재환이 함께 하는 ‘배틀트립’은 1일 밤 10시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