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쌍둥이가 짜장면 먹방을 펼친다.
10월 2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의 쌍둥이 서언이와 서준이가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이날 서준이는 집 초인종 소리가 들리자 “와떠요. 왜 이렇게 늦게 와떠요?”라고 말했다.
서준이와 서언이가 애타게 기다렸던 것은 바로 중국요리였던 것. 서언이는 배달원이 음식을 내릴 때 마다 “저는 이거 좋아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탕수육은 소스 찍어 먹는 거예요?”라고 물어 시선을 끈다.
음식을 먹기 전, 이휘재는 “너네 포크 줘, 젓가락 줘?”라고 물었다. 하지만 쌍둥이는 이미 입으로 음식을 먹고 있어 이휘재를 충격케 했다.
이휘재는 서준이에게 다가가 “아빠도 짜장면 줘. 아빠 먹을 거 덜어 놔. 아빠 짜장면 좋아한다!”고 애타게 말한 뒤 자리를 떴다.
이에 서준이는 포크로 짜장면을 말아 이휘재가 내민 그릇에 담을 듯 말 듯 고민해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