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거래소가 파생상품 시장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관련 기관간 교류의 장을 마련키 위해 오는 10월 6일 '2016년 한국파생금융포럼'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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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거래소의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거래소 파생상품연구센터와 북경파생상품연구원(CIFD) 소속 연구원이 각각 발표를 진행될 예정이며 관련 업계 및 학계의 전문가의 패널 토론도 준비돼 있다.
거래소는 행사에 앞서 매년 실시하는 '파생상품 우수논문상'의 올해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거래소측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서는 지난해와 달리 해외 연구기관이 참가, 파생금융관련 학계 및 업계 전문가간 글로벌 교류의 장이 형성될 것"이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파생상품시장 발전방향에 대한 시장구성원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후속 연구의 활성화 등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국제금융센터에 위치한 거래소 본사에서 내달 6일 오후 2시 열린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