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보광산업이 권리락 효과에 힘입어 장 초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29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9분 현재 보광산업은 전일 대비 1500원(12.20%) 오른 1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광산업은 전일 장 마감후 무상증자에 따라 오늘 권리락을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기준가는 1만2300원이다.
권리락이란 유상증자, 무상증자 때 신주 배정기준일이 지남에 따라 가격을 조정하는 것을 말한다. 권리락이 발생하면 구주주와 새주주 간 형평을 맞추기 위해 주가가 하향 조정되면서 가격이 낮아 보여 단기적으로 주가가 오르는 경우가 나타나곤 한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