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우리 갑순이' 김소은이 송재림의 근황을 알게 된다.
25일 방송하는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 10회에서 김소은과 송재림의 이별 소식을 접한 이완이 김소은을 찾아가 위로를 건넨다.
이어 세계(이완)는 힘들어하는 갑순이(김소은)에게 "갑돌이(송재림) 너 보고 싶어도 너 힘들까봐 연락 못 한대"라며 갑돌이의 근황을 전한다.
앞서 아이들 상태를 본 다해(김규리)는 참을 수 없어 금식(최대철)에 아이들을 보내지 않겠다고 전한다.
한편 '우리 갑순이'는 저녁 8시 4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