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연남동 군만두집과 노량진 멸치 수제비집을 찾았다.
24일 방송한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천왕’(백종원의 3대천왕)에서는 만두와 수제비의 대결이 펼쳐졌다.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연남동 군만두집 ㅎ. 백종원은 “(연남동이) 리틀 차이나 타운이라고 불려서 맛있는 만두집이 많다. 그중에서도 여기는 베스트”라고 말했다.
백종원은 ‘ㅎ’ 식당 시그너처 메뉴인 군만두와 함께 찐만두를 시켰다. 또 가지볶음이 맛있다는 정보를 입수, 가지볶음을 함께 주문했다.
다음으로 백종원이 찾아간 곳은 노량진 멸치 수제비였다. 오후4시부터 새벽 4시까지 영업한다는 이곳은 35년 동안 장사를 한 맛집이었다.
10시간 숙성한 반죽이 이 집의 비법. 특히 이곳의 수제비는 35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