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롯데리아는 국가고객만족지수(NCSI) 패스트푸드 부문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롯데리아에 따르면 NCSI(국가고객만족지수)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공동 개발한 고객 만족 측정모델이다. 국내에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사용 경험이 있는 고객이 품질과 만족도를 직접 평가해 선정하는 고객만족지수이다.
롯데리아는 패스트푸드 부문 6년 연속 1위 원동력으로 다양한 제품과 원재료 차별화를 통한 신제품 개발을 꼽았다.
특히 ‘불고기버거’와 ‘모짜렐라 인 더 버거’, ‘AZ(아재)버거’를 통해 급변하는 외식 시장 속에서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고객이 직접 선택하는 최고의 브랜드에 롯데리아가 6년 연속 선정되어 고객에게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차별화와 세분화, 다양성으로 시장을 확대 하고 기분 좋은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외식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