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수상한 휴가’에 출연한 NS윤지와 레인보우 재경의 일상사진이 화제다.
NS윤지는 여름휴가 인증샷을 공개했다.
NS윤지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수영복을 인증샷부터 서핑 중인 모습을 담은 컷까지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연예계 대표 몸짱으로 알려져 있는 NS윤지는 군살 없는 몸매와 구릿빛 피부로 건강미를 과시했다.
NS윤지의 절친인 레인보우 재경은 센스 있는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레인보우 재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 그냥”이라는 글과 함께 전신 사진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티셔츠에 미니 청스커트, 검정색 부츠를 신어 은근한 섹시함을 드러냈다.
한편, NS윤지와 레인보우 재경은 KBS 2TV ‘수상한 휴가’를 통해 스위스, 독일 여행기를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