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빠본색' 김구라, 김흥국, 이창훈이 가족의 건강을 위해 새로운 계획을 세웠다.
14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 김구라는 아들 동현이의 건강을 위해, 김흥국은 딸 주현이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기 위해, 이창훈은 딸 효주의 분리불안증 극복을 위해 고군분투 한다.
김구라는 아들 동현이 "46kg인 여자친구도 다리가 후들거려서 업기 힘들었다"고 말한 것에 충격을 받고, 본인의 전담 트레이너를 찾아가 신체 나이를 측정해본다. 김구라는 "5년동안 운동한 사람이 얼마나 다른지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고, 김동현은 "아빠와는 다를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나 신체 나이 측정 이후 김구라는 73세로 나오고, 아들 동현은 79세로 아빠보다 수치가 더 높게 나와 충격을 안겼다. 심각성을 깨달은 부자는 함께 커플 운동을 배운다.
김흥국은 비자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딸 주현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기 위해 홍대 데이트를 준비한다. 두 사람은 쇼핑도 하고 거리음식도 사먹으며 훈훈한 시간을 보낸다. 또 길거리에서 즉석 댄스 공연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창훈은 8살 딸 효주의 분리불안증을 해결하기 위해 아동심리상담소를 방문한다. 분리불안증의 원인은 무엇이고 해결책은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채널A '아빠본색'은 14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