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전국에 구름이 지나는 가운데 낮에는 늦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K Weather)에 따르면 전국이 중국 산동반도부근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으나 일부 지역에는 구름이 끼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더울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9도가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으로 최고 2.5m, 남해상으로 최고 4.0m로 일겠다.
케이웨더는 "아침까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