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윤애 기자] 비에이치는 계열사인 비에이치 일렉트로닉스가 기업은행 중국 지점으로부터 빌린 26억 3880만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45%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7년 9월 12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윤애 기자(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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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2.45%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7년 9월 1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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