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수지와 민효린이 화이트 블라우스로 멋을 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12일 수지는 마담투소 박물관 밀랍인형 공개 행사 참석 차 인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수지는 흰색 블라우스에 살구색 주름치마를 입어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귀걸이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특히수지는 원형 팬던트와 체인이 어우러진 목걸이를 착용,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이보다 앞서 지난 11일 민효린은 매거진 화보 촬영을 위해 김포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민효린은 독특한 디자인의 화이트 블라우스로 어깨를 살짝 드러내며 청순, 섹시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이날 민효린은 그의 대표 아이템이라고 할 만한 부츠컷 데님에 회색 백으로 포인트를 줘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수지는 최근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민효린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소탈한 모습을 보여주며 호감 캐릭터로 자리 매김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