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헌집새집2'가 첫 방송된다.
8일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2'가 첫 방송되는 가운데, 한혜진과 기욤 패트리가 각각 자신의 집 인테리어를 고치기 위해 제이쓴, 김도현과 셀프 인테리어에 나선다.
'헌집 새집2'는 스타가 디자이너와 한 팀을 이뤄 실제 자신이 거주하는 공간을 직접 인테리어하는 콘셉트로 바뀌었다. 의뢰인은 디자인은 물론 소품 하나 하나까지, 인테리어도 직접 하게 된다.
한혜진은 디자이너 제이쓴과 짝을 이루지만 시작부터 대충돌을 펼친다. 한혜진은 재료를 구입하기 위해 동대문종합시장에 방문해 "신세계네"라고 감탄을 하다가도 정작 작업에 들어가자 "누가 이렇게 하라고 했지"라며 제이쓴과 삐그덕거려 긴장감을 높였다.
기욤 패트리는 강남 월세집으로 진출한 가운데 최초로 집을 공개한다. 이사한 지 한 달 밖에 되지 않아 제대로 된 가구도 갖춰지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기욤의 집을 위해 '비정상회담'에서 함께 했던 안드레아스와 수잔이 지원군으로 참여한다.
한편,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2'는 8일 밤 9시30분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