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대우건설은 호원초등학교주변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1170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4.13%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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