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전국 65개 골프장 추석연휴 개장...그린피 할인 25개 골프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종달 골프전문기자]올 추석 연휴 기간 중 전국 65개 골프장이 개장한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정호)는 회원사 골프장을 대상으로 2016년 추석연휴인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휴·개장 현황을 조사한 결과 추석인 15일을 포함해 휴장 없이 개장하는 골프장이 65개사, 추석 당일(15일)만 휴장하는 골프장이 88개사로 파악됐다고 6일 밝혔다.

연휴기간 주중요금을 적용하는 등 그린피 할인을 하는 골프장도 25개사에 달하고 송편과 식사를 대접하는 등 한가위 이벤트를 실시하는 골프장도 있다.

◇추석연휴 휴․개장 현황

▲개장 골프장(65개사)=골드, 골드레이크, 골든비치, 골프존카운티안성Q, 광주, 군산, 그린힐, 나인브릿지, 남춘천, 담양다이너스티, 대유몽베르, 라헨느, 레이크우드, 롯데스카이힐제주, 무등산, 무주덕유산, 발리오스, 버치힐, 베어즈베스트청라, 서원밸리, 소피아그린, 수원, 세종에머슨, 센추리21, 스프링데일, 승주, 시그너스, 썬힐, 아난티클럽서울, 양평TPC, 어등산, 에딘버러, 에머슨, 에버리스, 엘리시안강촌, 엘리시안제주, 오라, 용평, 이븐데일, 이포, 인천국제, 제주, 지산, 청우, 캐슬렉스(서울), 캐슬렉스제주, 코리아, 크라운, 크리스탈밸리, 타미우스, 태인, 테디밸리, 파인리즈, 파인비치, 파인스톤, 포천힐스, 프린세스, 플라자CC설악, 핀크스, 함평엘리체, 해운대비치, 해피니스, 화성상록, 화순, 휘닉스파크

▲추석 당일 휴장 골프장(88개사)=가야, 가평베네스트, 경주신라, 구미, 그랜드, 기흥, 남안동, 남촌, 노벨, 노스팜, 뉴서울, 뉴코리아, 대구, 도고, 동래베네스트, 동촌, 드비치, 떼제베, 라데나, 레이크힐스용인, 렉스필드, 로얄포레, 롯데스카이힐부여, 롯데스카이힐성주, 마우나오션, 버드우드, 베이사이드, 보라, 부곡, 부산, 블랙밸리, 블루원상주, 블루원용인, 블루헤런, 비에이비스타, 사천, 서서울, 선산, 세라지오, 세종필드, 솔모로, 송추, 스카이밸리, 스카이뷰, 아트밸리, 안성, 안양, 양산, 양주, 에덴블루, 에이원, 여수경도, 여주, 오션힐스청도, 오션힐스포항, 오펠, 우정힐스, 이스트밸리, 이천마이다스, 자유, 정산, 제이드팰리스, 제일, 중부, 창원, 천룡, 청평마이다스, 캐슬파인, 클럽비전힐스, 태광, 통도파인이스트, 티클라우드, 파미힐스, 파주, 팔공, 88, 페럼, 포천아도니스, 프리스틴밸리, 필로스, 한성, 한양, 한원, 해비치(남양주), 화산, 사우스스프링스(舊 휘닉스스프링스), 힐데스하임, 힐드로사이

▲기타 휴장(4개사)= 금강:14일∼16일 휴장, 신라: 14일 2부 휴장, 15일 휴장, 태안비치, 해슬리나인브릿지: 14일·15일 휴장

▲추석연휴 이벤트- 그린피 할인: 골드(15일 주중요금), 기흥(15만원∼24만원), 남촌, 라데나, 렉스필드(정상가 25만원→20만원), 로얄포레, 롯데스카이힐성주(연휴기간 내내 그린피 12만원-정상주말요금 17만원), 무등산(일반 13만5천원-카트포함), 베어즈베스트청라, 블루원용인(14일·15일 주중요금), 센추리21, 솔모로(13만원∼18만원), 스카이밸리(시간대별 그린피 할인), 승주(15일 주중요금), 아트밸리(14일·16일 주중요금), 안성(14일 10만원, 16일∼18일 12만원), 양주(17만원∼19만원), 이천마이다스(연휴기간 주중요금), 중부(시간대별 할인), 캐슬파인(14일 그린피 6만원), 페럼, 프리스틴밸리, 프린세스, 해운대비치(그린피 15만원), 화성상록(15일 주중요금) 이벤트: 남촌(하우스와인 제공), 라헨느, 롯데스카이힐성주(식사고객 대상 윷놀이 이벤트), 롯데스카이힐제주(15일 로또이벤트 및 식음 서비스), 블루원상주(한가위 프로모션), 신라, 에머슨(식사-뷔페 제공), 오라, 우정힐스(송편), 이포, 파인스톤(14일 송편), 포천아도니스(핀볼게임, 버디 이벤트), 해운대비치(송편), 힐드로사이(슈퍼문 안착·이름 이벤트·민속놀이)

 

 

 

 

[뉴스핌 Newspim] 이종달 골프전문기자 (jdgolf@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