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허지웅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허지웅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원고 쓸 때만 켜놓는 작업등. 원고는 엉덩이로 쓴다. 빠른 길은 없다. 엉덩이가 늘 이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글 쓰는 작업실의 모습을 담고 있다. 허지웅의 시선에서 찍은 것으로 노트북이 보인다. 뒷편에는 에어콘, 그리고 방을 은은하게 비추는 노란색과 푸른 조명이 눈길을 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