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썰전’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며 4%대에 진입했다.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JTBC ‘썰전’이 4.259%(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3.838%에 비해 0.421%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썰전’에서는 더민주 새 지도부 출범,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의 조선일보-대우조선해양 유착폭로, 롯데 이인원 부회장의 죽음, 새만금 내국인 카지노 허용 논란, 지자체 혈세 낭비 논란과 기상청 오보 논란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특히 전원책은 기상청의 오보에 대해 “기상청이 3일치 예보를 맞췄다고 말한 적이 있다. 단기 기상예보 이것도 틀린다”고 밝혔다. 이어 전원책은 “제갈공명보다 못 하다. 550억 슈퍼컴퓨터를 가져다 놓고서 못 맞춘다. 슈퍼컴퓨터를 네비게이션이랑 비교하는게 얼마나 부아가 나는 비유냐”라며 일침을 가했다.
한편 ‘썰전’과 동시간대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2.316%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MBN ‘코디미 청백-사이다’는 2.864%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