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인천 송현동 순댓국 골목을 찾아갔다.
30일 방송된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인천 송현동 순댓국 골목’의 정감 있는 뚝배기 맛을 소개했다.
인천 송현동 순댓국 골목에서 40년간 순댓국을 팔았다는 한 사장님은 “매일 아침 직접 순대를 만든다”며 이른 새벽 가게 문을 열었다. 그렇게 만든 순대를 끓여내면 손님 맞을 준비가 끝난다.
밀려드는 손님들은 보통 20년 단골. 한 손님은 “이 맛집은 순대를 직접 만들어서 다른 집보다 맛있다”면서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또 다른 집에서는 여성과 남성의 순대국이 다르다. 여성이 주문하면 기름기가 적은 고기를, 남성들이 주문하는 순대국에는 여성보다 푸짐한 고기를 제공하는 것. 이 순대국 맛집 주인은 “6시간 이상 끓여낸 사골국물을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월~금요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