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호박씨'에 가수 진미령이 출연한다.
30일 방송되는 TV조선 '호박씨'에서 화려한 골드미스 진미령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된다.
1970년대를 사로잡았던 팜므파탈이자 명품 보이스 가수 진미령이 돌아왔다. 진미령은 과거 무수한 대시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시했으면 (전 남편 말고) 대시한 놈한테 갔겠지"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미령은 현재 남자사람친구의 유무에 대해 "많다. 열 댓 명 된다"고 말했다. 이어 진미령은 "사랑은 언제든지 할 수 있다"고 자신만만한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진미령은 과거 400억 원 대박 뒤에 찾아온 인생 최대 위기에 대해 털어놓는다. 진미령은 "뺨까지 맞았다"며 "별 더러운 소리 다 들었다"고 말했다.
그동안 말할 수 없었던 진미령의 인생 이야기는 30일 밤 11시 방송되는 TV조선 '호박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