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송소희, 트와이스, 에일리, 샘김 등이 '열린음악회' 무대 위에 오른다.
28일 방송하는 KBS 1TV '열린음악회'는 강릉원주대학교에서 펼쳐진다.
이날 '열린음악회'에는 김장훈, 에일리, 송소희, 틴탑, 마마무, 트와이스, NCT127, 샘김의 공연이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소프라노 윤정인, 강릉 청소년합창단도 무대 위에 올라 감동의 목소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에일리의 시원한 가창력과 '국악 소녀' 송소희의 가슴이 뻥 뚫리는 소리, 트와이스의 깜찍한 무대는 28일 오후 5시40분 방송하는 '열린음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