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당신은 선물'의 심지호가 친아들 한솔과 우연이 마주친다.
26일 방송하는 SBS '당신은 선물' 52회에서 한윤호(심지호)는 가족들이 자신을 찾고 잊지 않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형사로부터 한윤호는 공현수(허이재)가 자신이 죽었다고 알고 있다는 말을 듣고 속상해한다. 그는 "내 인생은 끝났다"며 "가족들은 날 다 잊었다"고 실망한다. 그는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도 생각한다.
한편 이날 우연히 한윤호는 놀이터에서 한솔(조이현)과 마주친다. 한솔은 한윤호를 보며 "아저씨, 우리 아빠와 많이 닮았네요"라며 관심을 보인다.
'당신은 선물' 52회는 26일 저녁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