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엄지의 제왕'에서 뼈 건강을 살펴본다.
23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이 '여름철, 뼈 도둑을 잡아라'를 주제로 뼈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소개한다.
여름은 겨울보다 4% 더 많은 골절환자가 발생한다. 뼈 건강은 부러질 때까지 큰 증상이 없다가 한순간에 무너지는게 다반사다.
통합의학과 교수 서재걸은 "실내에서 뼈는 계속 약해지고 있다"고 말한다. 정형외과 전문의 고용곤은 "뼈의 강도가 약해지면 사망할 수 있다"고 심각성을 강조했다.
특히 골다공증은 기침하다가도 뼈가 부러질 수 있는 구멍난 뼈로, 누구도 안심할 수 없어 더욱 치명적이다. 이에 골다공증 위험인물 체크리스트를 공개해 확인해본다.
이어 뼈 건강에 좋은 햇빛을 받지 않아도 비타민D 생성을 도와주는 놀라운 음식과 칼슘 배출은 막아주는 'OOO OOO' 라떼를 공개한다.
또 과거 골수염,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았지만 현재 뼈 나이 20대인 사례자가 등장해 '뼈 회춘' 노하우를 대 공개한다. 그는 '3단계 뼈 근육 운동'으로 뼈 건강을 지켰다고 전한다.
한편, MBN '엄지의 제왕'은 23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