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사랑이 오네요'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등 지상파 3사 아침 드라마와 '좋은 아침' '여유만만'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이 리우 올림픽 중계로 결방한다.
16일 MBC는 오전 7시 25분부터 리우올림픽 탁구, 배드민턴, 육상 경기를 중계한다. SBS는 7시 30분부터 탁구와 배드민턴을, KBS 2TV는 오전 7시 20분부터 탁구와 육상 경기를 편성했다.
이에 따라 MBC '좋은 사람''생방송 오늘 아침', SBS '사랑이 오네요' '좋은 아침', KBS 2TV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여유만만'이 대거 결방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