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하는 배우 박보검, 김유정, 채수빈의 근황이 화제다.
박보검은 지난 9일 KBS 공식 트위터에 게재된 사진을 리트윗하며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에는 모니터링하는 이영. 까꿍하는 이영. 강쥐보다 더 강쥐 같은 홍라온. 자꾸자꾸 보고 싶은 것이 내 아무래도 마음병이 난 것 같구나. #구르미그린달빛 #구그달 #비하인드컷 #박보검 #김유정 #보유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박보검과 김유정이 모니터를 하고 있다. '구르미 그린 달빛'의 이영의 모습과 씩씩하고 순수한 홍라온의 모습이 비쳐 눈길을 끈다.
김유정은 15일 인스타그램에 "빛을 되찾다"라는 글로 광복절을 기념했다. 여기에 태극기를 흔드는 사진까지 더했다. 광복절을 맞아 올린 김유정의 게시물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채수빈은 지난 8일 인스타그램에 "모야모야 같이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책을 보고있는 조각상 옆에 앉았다. 궁금한 듯한 표정에 조각상에 기대는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보검, 김유정, 채수빈이 출연하는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왕세자 이영(박보검)과 남장 내시 홍라온(김유정)의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오는 22일 밤 10시 첫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