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수 바다와 슈가 유진,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바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수만 선생님과의 저녁식사. 추억은 메인요리 디저트는 행복한 수다” “너무 좋은 와인 슈는 따지도 않고 마신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레스토랑에서 만난 SES 유진과 슈, 그리고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여전한 세 명의 요정 바다, 유진, 슈의 인형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슈 역시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자매와 아버지가 만났다. 아버지 허락을 받고 사진 공개 시간이 정말 빠르다. 근데 여기 앉은 자리에서 느낀 것은 회전목마를 타고 시간이 뒤돌아 가는 것 같았다”는 글과 바다, 유진, 이수만 대표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어 슈는 “너무나도 근사한 레스토랑, smt에서. 깔끔한 와인과 음식들의 식감과 향은 아직도 맴돌다.
여기가 우리의 아지트가 될 거다. 아버지 이름으로 먹을 거다. 매일”이라고 덧붙이며 재회의 반가움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