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배성재 아나운서가 김태영 해설위원, 장지현 아나운서의 인증샷을 공개하며 한국 온두라스 경기 분석을 전했다.
배성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태영/첼지현 위원은 온두라스 경기 분석 결과, 우리보다 강한 팀이라 진단했습니다. 조직이 워낙 좋아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다네여"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지현 아나운서가 다른 카메라로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김태영 해설위원은 그를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미소짓고 있다.
한편,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축구 8강 한국 온두라스 경기는 14일 오전 6시30분부터 중계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