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영화배우 손예진, 골프선수 박인비, 걸그룹 구구단이 ‘도전 골든벨’에 깜짝 출연한다.
14일 방송되는 KBS 1TV ‘도전 골든벨’은 광복 71주년을 맞아 역사·통일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도전 골든벨’ 녹화에는 전국 173개 시·군·구, 해외 17개 지역에서 펼쳐진 치열한 예선에서 150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특별한 100명이 골든벨에 도전했다.
특히 이번 ‘도전 골든벨’ 방송에서는 특급 게스트들이 대거 등장했다.
영화배우 손예진과 골프 국가대표 박인비 선수는 KBS '역사저널 그날' 팀이 준비한 특별 문제 출제에 함께 했다.
이와 함께 걸그룹 구구단이 깜짝 등장, 상큼 발랄한 축하 공연으로 좌중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충남 서천고 구산하 학생은 단숨에 49번 문제까지 맞혀내며 최후의 1인으로 남았다.
손예진, 박인비, 구구단과 구산하 학생의 ‘골든벨’ 도전 모습은 오늘(14일) KBS 1TV ‘도전 골든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