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여자 양궁 개인전 장혜진 기보배 선수의 시상식 사진이 공개됐다.
12일 SBS 올림픽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리우 생생샷. 리우에서 방금 날아온 따끈따끈 현장 사진! 여자 양궁 개인전 메달 시상식의 순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어 “나란히 선 장혜진&기보배 선수를 보니 뭉클뭉클~ 자랑스럽습니다! 두 선수 모두 축하드려요!#양궁 #장혜진 #기보배 #금메달 #동메달 #과감한슈팅 #자신만의_스타일 #박경모 #박성현 #해설 #SBS리우2016”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장혜진 선수는 양궁 개인전 금메달을 당당히 목에 걸고 행복하게 웃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기보배는 양 손을 들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독일 리사 운루흐 선수는 장혜진과 기보배 선수를 보고 박수를 치고 있다. 특히 기보배는 동메달을 손에 쥐고 있어 뭉클함을 더한다.
한편 장혜진과 기보배 선수는 각각 양궁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