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미국 달러선물 거래대금이 한 달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미국달러선물 거래대금은 12조3000억원, 거래량은 111만9045계약을 기록했다. 이전 최고치는 지난달 15일 거래대금 12조2000억원, 거래량 107만9442계약이다.
거래소측 관계자는 "만기일을 앞두고 결제월물 이월(Roll-Over) 거래가 증가했다"며 "최근 가파른 원화 강세 속에서 차익 실현을 노린 매물이 쏟아져 나왔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