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한국테크놀로지는 운영자금과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5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발행 신주는 184만8429 주고 제3자배정 대상은 최대주주인 이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뉴스핌=우수연 기자] 한국테크놀로지는 운영자금과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5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발행 신주는 184만8429 주고 제3자배정 대상은 최대주주인 이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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