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경봉은 "전 대표이사의 배임횡령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이 사옥 압수수색을 실시했으며 현재까지 관련 수사가 계속 진행 중"이라고 4일 답변 공시했다.
또 지난 6월말 퇴사한 이경수 고문에 대해서는 기소 여부와 관련된 확정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회사 측은 "이번 공시는 지난 6월 2일 관련 보도에 대한 재공시 사항이며, 관련해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