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능력자들'이 극성수기에도 제주도에서 즐기는 여행 방법과 요들의 매력을 공개한다.
4일 방송하는 MBC '능력자들'은 여름특집 4탄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제주도 덕후와 요들 덕후가 등장한다.
최근 공개된 '능력자들' 예고 영상에서는 7, 8월 극성수기인 제주도 여행을 비성수기처럼 한적하게 즐기는 '제주도 능력자' 장경아 씨가 출연한다. '제주도 덕후'만 알고 있는 숨은 명소와 맛집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요들 능력자' 임중현 씨도 등장한다. 요들의 정취를 쫓아 도심 속 스위스 마을로 찾아간 국내 1호 요들 전도사 요들덕후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된다.
더불어 요들과 힙합의 대결도 펼쳐진다. 프로 요들러에 의해 깨어난 은지원의 힙합소울 충만한 '쇼미더요들'부터 '눕방 대가' 이경규도 어깨춤을 추게한 어린이 요들단과 덕후가 함께한 요들 한마당도 이어진다.
제주도 마니아와 요들 능력자의 이야기는 4일 밤 11시10분 방송하는 '능력자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