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좋은 아침'에서 한강 풍경이 보이는 집과 산으로 둘러싸인 집을 소개한다.
4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906회에서는 한강 뷰 VS 숲세권 집이 전파를 탄다.
마포의 한 아파트는 마치 한강을 집안에 끌어들인 듯한 전망과 인테리어를 가지고 있다. 밤섬과 한강을 즐길 수 있는 거실과 주방, 정사각형 나무를 붙인 독특한 현관과 벽처럼 보이게 연출한 문이 이색적이다. 침실과 발코니 사이에 유리 가벽을 세워 아침에 눈을 뜨면 한강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광명의 한 하우스는 사면이 산으로 둘러쌓여 있다. 방과 방 사이에 대형 테라스를 설치해 문만 열면 숲이 한눈에 들어온다. 외관은 고벽돌로 만들어져 튼튼하면서 고풍스러운 성 같은 느낌을 연출했다. 제품 디자이너 남편이 직접 디자인한 가구들도 눈길을 끈다.
한편 '좋은 아침'은 오전 9시 1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