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싸우자 귀신아’ 이다윗이 김소현의 존재를 느끼기 시작한다.
2일 방송되는 tvN ‘싸우자 귀신아’ 8회에서는 김소현(김현지 역)이 택연(박봉팔 역)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고 사라진다.
이날 현지는 봉팔과 서연(백서이)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좋겠다. 살아있어서”라고 말한다.
이후 봉팔은 천상(강기영), 인랑(이다윗)과 함께 퇴마를 위해 만난다. 이때 천상은 “너 혹시 귀신하고 같이 다니냐”라고 말한다.
또 MT 당시 현지를 한 번 본 인랑은 그의 존재를 느끼기 시작하고, 당황한 봉팔은 “뭐 하시는 거예요!”라며 언성을 높인다. 이어 세 사람은 삼일병원에서 퇴마 작업을 하던 중 강력한 귀신과 마주한다.
반면 혜성(권율)은 누군가에게 “당신 때문에 죽은 거야, 그 여자. 알아?”라며 섬뜩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현지는 봉팔에게 “봉팔아, 나 너 좋아해”라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다. 봉팔 역시 현지를 향한 마음이 커져 가는 것을 숨기지 못한다.
하지만 현지는 계단에서 봉팔이를 향해 손을 뻗지만 그대로 사라져 이후 전개에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싸우자 귀신아’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