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3일인 내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고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겠다고 2일 예보했다.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흐리고 비가 오다가 제주도는 새벽에, 남해안은 아침에 점차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mm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에서 27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3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케이웨더는 "당분간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오르면서 무덥고 열대야도 나타날 것"이라며 건강관리에 유념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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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