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NCT 127 재현이 '두데'에 출연해 엑소 수호를 언급했다.
2일 방송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는 NCT 127 해찬, 마크, 윈윈, 태용, 재현, 유타, 태일이 출연했다.
이날 재현은 "가장 칭찬을 많이 해주는 SM 선배가 누구냐"란 질문에 "엑소 수호"라고 답했다.
태일은 가장 다가가기 어려운 선배로 강타를, 마크는 밥을 가장 많이 사준 선배로 엑소 레이를, 윈윈은 가장 만나고 싶은 선배로 군복무 중인 선배들 모두라고 답했다.
앞서 막내 해찬은 1분 동안 즉석 야자타임을 했다. 그는 멤버들에 "얘들아 좀 재밌게 하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