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고독한 사제들' 이재윤이 김동현의 제자로 거듭나기 위해 고군분투를 한다.
2일 방송하는 E채널 'GO독한 사제들'에서는 이재윤의 첫 격투기 정복기가 전파를 탄다.
이재윤은 제자가 되기 위해 UFC 파이터 김동현을 찾아간다.
김동현은 "내 수제자가 되려면 테스트를 해야지"라며 이재윤에 특급 미션을 준다. 미션 내용은 10인의 격투기 선수들과 일대일 대결에서 살아남는 것이다.
과연 이재윤이 피 튀기는 정면승부에서 살아남아 김동현의 제자가 될 수 있을 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 시킨다.
또한 이날 이재윤, 김동현, 강남은 담력훈련, 모래사장에서 폐타이어 끌기 등 다양한 훈련을 진행한다.
한편 'GO독한 사제들'은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