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씨에스윈드가 글로벌 풍력 제조업체와의 4300억원 규모 계약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6분 현재 씨에스윈드는 전일 대비 1600원(6.43%) 오른 2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개장 전 씨에스윈드는 글로벌 풍력발전기 제조업체로부터 풍력타워 최우선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 3월 체결한 LOI(투자의향서)를 근거로 2021년까지 총 최대 4300억원(지난해 매출액 대비 약 145%) 규모의 풍력타워를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