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엄지의 제왕'에서 뇌졸중에 대해 살펴본다.
2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에서 뇌졸중의 원인이 되는 혈관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공개한다.
뇌졸중은 겨울철 돌연사의 주범이다. 그러나 여름에도 겨울만큼 뇌졸중 발병률이 높다. 기온이 32도 이상 오르면 뇌졸중 환자 66%가 증가한다.
뇌졸중의 원인은 결쭉해진 혁액이다. 무더위에도 혈액은 걸쭉해진다. 이를 되돌리기 위해서는 매일 아침 5분만 투자하면 된다. 뇌졸중, 고혈압, 당뇨 등 혈관질환을 예방하는 '혈관 경락마사지'부터 혈관을 젊게 하고 혈액을 잘 통하게 하며 더위까지 잡아주는 'OOOOOO'도 공개된다.
또 뇌졸중 전조 증상과 자가진단법, 수건 한 장으로 튼튼한 혈관을 만드는 '혈관 쭉쭉 스트레칭'을 소개한다.
한편, MBN '엄지의 제왕'은 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