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황금알'에서 노유민과 지세희가 최고의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한다.
1일 방송되는 MBN '황금알'은 다이어트 편 제 2탄으로 꾸며져 최강 다이어트 비법을 전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이어트로 3개월만에 30kg을 뺀 노유민과 4개월만에 45kg을 뺀 가수 지세희가 출연해 노하우를 공개한다. 노유민은 "'이것'을 마시니까 내 몸이 계속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말했고, 지세희는 내장지방을 없애주는 비법을 밝힌다.
밥을 잘 챙겨 먹으면서도 살을 뺄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다. 찬밥은 포만감을 주지만 살이 안 찌는 착한 밥이다. 찬밥을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는 방법을 전한다.
살 뺄 때 주목해야 할 것은 내 몸의 온도다. 체온 1도만 올려도 살이 빠지는 비밀에 대해 파헤친다. 또 셀럽들의 사랑을 받아온 레몬 디톡스 효과부터 나에게 알맞은 해독법까지 자세히 알아본다.
한편, MBN '황금알'은 1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